
얼마 전에 제가 속한 KPMind 제3회 전시회가 있었습니다.
물론 아마추어 미술전이구요...하지만 절 빼고서는 아마추어라고 말하면 섭할 정도의 실력을 가진
선배분들이 참여한 미술전입니다.
음...올해로서 3회전인데요...
대부분이 직장인으로서 가슴 한껸에 가지고 있을 꿈이 있을 것입니다.
변호사, 대통령 그런거 빼구요...(나쁘다는 게 아니라..^^)
저도 사회인으로서 출발한지 5년 정도 됐는데, 늘 가슴 한껸이 허전함을 느낀적이 있었습니다.
그림을 통해 일탈이랄까, 아님 재충전의 기회랄까 하여간 그림의 메카 인사동에서
전시회를 하면서 얻은 수확입니다.
여러분의 일탈은 무얼까요?
궁금합니다.




